직무 · 대우건설 / 조경설계
Q. 대우건설 건축조경 토목조경
이번에 조경 직무로 두 분야에서 열렸던데 두 직무의 차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여쭤보고싶습니다! 회사 직무기술서에서는 건축은 조경시공이고 토목은 조경설계이던데, 이번 공고 기준으로는 건축은 건축조경시공, 견적, 설계 토목은 토목조경시공, 견적, 설계로 하는 업무는 비슷한데 영역만 다른 느낌으로 나와있더라구요. 실제로 근무하실때 근무환경이나 업무내용 등이 얼마나 다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2026.09.29
답변 7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이번 공고에 두 분야 모두 시공·견적·설계가 적혀 있다면, ‘건축은 시공만, 토목은 설계만’으로 나누어 이해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질문에 적으신 문구로는 업무 단계보다 담당 프로젝트의 영역이 다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업무 비중과 근무 환경은 배치되는 프로젝트와 부서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채용담당자에게 주요 프로젝트 유형, 현장·본사 배치, 설계 직접 수행과 설계 검토의 구분을 문의해 보세요. 지원할 때는 시공·견적·설계 중 본인의 경험이 어느 업무와 가장 잘 연결되는지 정리하고, 면접에서는 신입의 초기 담당 업무와 현장 이동·출장 여부를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직무 이름만으로 근무 여건을 단정하기보다 실제 배치 기준까지 확인해 선택하세요.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질문하신 이해가 거의 맞습니다. 이번 공고에서는 두 직무 모두 조경의 시공·견적·설계를 다루지만, 핵심 차이는 조경이 들어가는 프로젝트의 성격과 소속 사업본부에 있다고 보는 게 좋습니다. 현재 대우건설은 건축·주택과 토목을 별도 사업영역으로 운영하고 있고, 2026년 하반기 채용에서도 건축-조경과 토목/조경을 구분해 모집하고 있습니다. 건축조경은 쉽게 말하면 아파트·주택·복합건축물 등의 단지 조경에 가까운 업무입니다. 아파트 단지의 식재, 조경시설물, 어린이놀이터, 휴게시설, 수경시설, 외부 포장, 커뮤니티 주변 공간 등을 건축·주택 프로젝트와 연계해서 시공하고 관리합니다. 따라서 건축공정과의 간섭 조정, 건축·토목·전기·설비와의 협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대우건설이 최근 신월시영 재건축에서 조경·도시설계 그룹과 협업하는 등 주거공간의 조경 디자인을 강조하는 것도 이런 영역과 연결됩니다. 반면 토목조경은 대규모 토목사업에 포함되는 조경에 좀 더 가깝습니다. 도로, 철도, 택지, 산업단지, 인프라 개발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녹지·식재·법면·공원·외부공간 등의 조경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형태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즉 건축물 자체보다 대규모 부지와 기반시설에 붙는 조경이라는 성격이 강합니다. 실제 대우건설의 토목 분야가 도로·인프라 등의 사업을 담당하는 구조라는 점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건축조경은 시공, 토목조경은 설계"라고 딱 잘라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하신 이번 공고처럼 양쪽 모두 시공·견적·설계가 명시되어 있다면 실제 입사 후에는 프로젝트에 따라 세 업무를 모두 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차이는 업무 종류보다는 어떤 프로젝트의 조경을 담당하느냐에 더 가깝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대우건설에서 조경을 보실 때 건축조경과 토목조경은 겉으로는 비슷해 보여도 실제 현장에서는 맡는 무게가 조금 다릅니다. 건축조경은 아파트나 건축물 외부 공간처럼 사람의 동선과 마감 품질을 많이 보는 편이라서 시공 관리가 더 촘촘하게 들어가고 건축 공정과 맞물려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토목조경은 도로 주변이나 기반시설과 연결된 구간이 많아서 설계 검토와 물량 산정 그리고 현장 조건을 반영한 조정이 더 중요하게 따라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건축조경은 공간의 완성도와 인도성에 더 가깝고 토목조경은 구조와 조건에 맞춰 실현 가능하게 풀어내는 성격이 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무환경도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건축조경은 건축 현장 안에서 다른 공정과의 간섭이 많아서 일정 조율이 빠르고 세밀하게 돌아가고 토목조경은 현장 범위가 넓고 외부 조건을 많이 타서 설계와 시공의 연결을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 다만 공고에 적힌 것처럼 두 직무 모두 시공 견적 설계가 함께 들어가면 실제로는 영역만 다를 뿐 기본적인 일의 틀은 상당히 겹칩니다. 그래서 지원하실 때는 본인이 현장 관리 중심을 선호하는지 아니면 설계 검토와 물량 판단까지 폭넓게 하고 싶은지로 나누어 보시면 좋습니다. 현장에 들어가면 부서명보다도 어떤 사업부와 어떤 공종에 배치되느냐가 체감 차이를 더 크게 만듭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직무는 시공과 견적, 설계를 모두 다루지만 핵심 차이는 담당하는 사업 영역에 있습니다. 건축조경은 아파트나 복합건축물의 단지조경, 외부공간, 식재와 시설물 시공관리 비중이 높고 토목조경은 도로, 공원, 기반시설 등 토목사업과 연계된 조경 업무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근무환경도 건축현장과 토목현장의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경생태 전공이라면 생태복원이나 기반시설 쪽 관심이 크면 토목조경, 주거단지와 공간계획에 관심이 크면 건축조경으로 연결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이번 공고에서는 두 직무 모두 시공과 견적, 설계를 수행하지만 소속 사업영역이 다르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건축조경은 주택이나 건축 프로젝트에서 단지 외부공간과 식재, 시설물 등을 다루며 건축공정과의 협업 비중이 큰 편입니다. 대우건설도 주택사업에서 조경을 주거상품의 주요 요소로 다루고 있습니다. 토목조경은 도로와 철도, 항만, 수자원 등 인프라 사업과 연계된 조경 시공과 설계에 가까운 편입니다. 따라서 업무 방식은 비슷해도 건축조경은 공동주택과 건축현장, 토목조경은 대규모 인프라 현장을 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 배치 현장에 따라 근무지역과 현장환경 차이도 클 수 있으니 본인이 장기적으로 주택조경과 인프라조경 중 어느 쪽 경험을 쌓고 싶은지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대우건설의 건축조경과 토목조경은 시공, 견적, 설계 등 전반적인 엔지니어링 업무 흐름은 유사하지만 담당하는 프로젝트의 대상과 근무 환경에서 명확한 차이가 있습니다. 건축조경은 주로 아파트(푸르지오) 단지 내 특화 조경, 주거 복합시설, 상업시설 위주로 수행되어 입주자 만족도 및 디자인적 섬세함과 건축 공정과의 협업이 강조됩니다. 반면 토목조경은 도로, 철도, 산업단지, 공원 조성, 수변 공간 등 대규모 인프라 현장을 바탕으로 지형 토공, 대형 식재, 생태 복원 및 토목 구조물 연계 공정을 중점적으로 진행합니다. 따라서 건축조경은 도심지 건설 현장 위주로 근무 환경이 형성되는 편이며, 토목조경은 전국 인프라 현장이나 대규모 부지 기반의 야외 현장 발령 비중이 높습니다. 자소서 작성 시 건축조경은 아파트 특화 단지 및 디자인·품질 개선 경험을, 토목조경은 대형 인프라 현장의 지형 분석이나 생태 시공 관련 트러블슈팅 경험을 정량적 데이터와 함께 강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대우건설의 건축조경과 토목조경은 말씀하신 대로 큰 틀에서 조경이라는 전문 분야를 다루지만, 소속된 현장의 성격과 협업하는 부서에 따라 실무에서 체감하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실제 현장에서 이 둘을 가르는 가장 큰 기준은 대상 프로젝트의 성격입니다. 건축조경은 주로 아파트나 주상복합 등 주택 현장이나 건축물 부대 토목 및 단지 내 조경을 담당하며, 토목조경은 대단지 택지 개발, 고속도로, 항만, 혹은 대규모 공공공사 등 기반 시설과 연계된 조경 공사를 맡게 됩니다. 직무기술서에 나온 대로 시공, 견적, 설계 등의 직무 세부 역할은 비슷하지만, 투입되는 현장의 주력 공종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시공 팀이나 협력업체 구성도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건축조경은 골조나 마감 등 건축 공정과 밀접하게 맞물려 공사 후반부에 투입되어 입주자 눈높이에 맞는 마감과 디테일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고, 토목조경은 대지 조성 단계부터 토공사 및 대규모 식재와 기반 시설 공정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무 환경 역시 아파트 현장 위주라면 도심지나 주거 지역 인근이 많고, 토목 기반 시설 현장이라면 상대적으로 외곽이나 광역 단위 현장이 많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본사가 아닌 현장직 기준으로는 시공 관리, 공정 관리, 품질 및 안전 관리라는 기본 업무의 뼈대는 거의 동일하므로, 평소 주거 공간 중심의 조경에 관심이 깊은지 아니면 대규모 단지나 인프라 중심의 조경에 흥미가 있는지에 따라 지원 방향을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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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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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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